출판사
시리즈 제목
전체 ( 6,640 )
위인 · 인물 (942)
- 전체
- 한국위인 (368)
- 세계위인 (574)
동화 (1,099)
- 전체
- 세계명작동화 · 외국동화 (273)
- 한국전래동화 (100)
- 한국동화 · 동시 (585)
- 그림책 (141)
기술과학 (133)
- 전체
- 과학일반 (56)
- 기계 · 공학 (3)
- 의학 · 생활과학 (68)
- 환경 · 건축 (6)
자연과학 (253)
- 전체
- 동물 (175)
- 식물 (39)
- 천문 · 지구 (32)
- 생명과학 (7)
문학 (710)
- 전체
- 한국문학 (353)
- 세계문학 (355)
- 에세이 (2)
사회과학 (134)
- 전체
- 경제 · 경영 (96)
- 사회 · 일반 (5)
- 정치 · 법 (2)
- 교육 · 예절 (8)
- 자기계발 (23)
역사 · 지리 (1,204)
- 전체
- 한국역사 (450)
- 세계역사 (462)
- 동아시아사 (291)
- 지리 · 여행 (1)
사회 · 인문학 (294)
- 전체
- 철학일반 (56)
- 자기계발 (107)
- 인문학 (131)
예술 (68)
- 전체
- 음악 · 미술 · 예체능 (68)
종교 (84)
- 전체
비디오북 (555)
- 전체
- 세계명작 (15)
- 한국전래 (57)
- 창작동화 (123)
- 위인 · 인물 (217)
- 자연과학 (102)
- 사회 · 역사 (41)
영어 (1,142)
- 전체
- 비디오북 (400)
- 동화책 (742)
책별(삐아제) (42)
- 전체
- 생태 (17)
- 문화 (13)
- 역사 (12)
-
동화 그림책 금피군꽃 : 태국
- 글쓴이 박가비니 글,강부효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마을에 못된 과부와 두 딸이 살았어요. 큰 딸
-
동화 그림책 글자를 만든 창힐 : 중국
- 글쓴이 장소 글,손지훈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옛날 중국에 아직 글자가 없던 시절, 창힐이라는
-
동화 그림책 곰팡이빵 : 정인 어린이 07
- 글쓴이 이선형 글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4
『곰팡이 빵』은 혼자서 자란 아이가 나이 어린 삼촌과 한 지붕에 살게 되면서 겪는 갈등과 우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우는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 손에 이끌려 자신의 집으로 온 어린 삼촌이 못마땅합니다. 그러나 영우는 어린 삼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친해지게 됩니다. 촌수로는 삼촌이지만 형제가 없던 영우에게 어린 삼촌은 형제의 역할을 해줍니
-
동화 그림책 항아리산 너머 훌쩍 넘어
- 글쓴이 윤여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19
윤여림 작가의 세 번째 우리말 그림책이다. 말과 말이 만나 만들어진 새로운 말, 합성어를 아름답게 소개한 <개똥벌레가 똥똥똥>과 한 낱말에 뜻이 주렁주렁 달린 동음이의어를 동시로 보여 주는 <꿀떡을 꿀떡>에 이어 틀리기 쉬운 말을 보여 준다.
-
동화 그림책 티나의 종이집
- 글쓴이 김개미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2
시를 품은 이야기이자 이야기가 있는 동시집으로, 하나의 이야기 안에 인물들의 다양한 감정과 사건들을 동시로 풀어 놓고 있다. 지각대장 진규는 어느 날 새로 전학 온 티나를 마주하게 된다. 늘 놀리기만 하는 친구들과 달리, 티나는 반갑게 인사해 주고 웃어 준다. 진규는 그런 티나에게 자꾸만 눈길이 간다. 제 감정이 무언지 모른 체 진규는 티나만 졸졸 뒤따른다.
-
동화 그림책 부리 동물 출입 금지!
- 글쓴이 소피 레스코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0
오리너구리는 동물들과 다른 특징이 참 많다. 그러나 이것은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면, 조금씩 닮은 점이 참 많다는 의미가 되기도 한다. <부리 동물 출입 금지!>는 우리가 생활 속에서 쉽게 저지르고 있는 차별에 대해 생각해 보고, 모두가 평등하고, 행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
동화 그림책 나태평과 진지해
- 글쓴이 진수경
- 다산북스
- 출간일
2022
모두에게 ‘처음’은 낯설고 두려운 순간이다. 특히 첫 공교육기관인 초등학교를 입학하는 순간이 아이와 엄마에게 가장 어려운 ‘처음’이 아닐까 싶다. 그림책 <나태평과 진지해>는 초등학생으로, 또 워킹맘으로 모든 게 처음인 아이와 엄마의 고군분투 사회생활 적응기를 다룬 그림책이다.
-
동화 그림책 나는 내가 꽤 마음에 들어
- 글쓴이 박혜선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강지유는 공부를 잘 못하고, 숙제를 미루다가 혼나기도 하고, 친구 과자를 뺏어 먹다가 맞기도 한다. 엄마는 그런 강지유를 말썽꾸러기라 생각하고, 동생은 형을 알쏭달쏭하다고 한다. 선생님은 답답해하고, 친구들도 엉뚱한 친구라고 한다. 하지만 강지유는 자신을 부끄러워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공부를 못해도 인사는 잘하고, 친구가 잘못한 걸 모른 척 넘어가 주기도 한다. 모두 강지유의 보이는 모습만 보고 쉽게 생각하지만, 강지유는 남들이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을 안다.
-
동화 그림책 벽 속에 사는 아이
- 글쓴이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
- 어린이작가정신
- 출간일
2019
여기, 남들과는 조금 다른 아이가 있습니다. 시끄러운 소리도, 엄마 아빠와 뽀뽀하기도 싫어하는 아이. 엄마 아빠가 아무리 불러도 대답하지 않는 아이는 어느 날 밤, 벽 속으로 숨어 버립니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을 벽 속 말이지요. 엄마 아빠는 사랑하는 아이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도무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에게 조금씩, 아주 조금씩 다가가 보기로 합니다. 아이는 엄마 아빠가 내미는 사랑과 지지의 손길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벽 속에 사는 아이』는 좁게 보자면 세상과 소통하지 않으려 드는 아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넓은 의미에서는 자폐스펙트럼 장애(ASD)가 있는 아이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습니다. 『내 작은 심장』으로 심장 이식 수술을 받게 된 아이의 시선에서 누군가에게 새 삶의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장기 기증 아름다움을 이야기했던 프랑스의 어린이책 작가 아네스 드 레스트라드의 작품입니다. 『벽 속에 사는 아이』로 더 많은 이들이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조금 더 이해하고, 조금 다른 아이의 내면세계를 상상하며,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열 수 있습니다.
-
동화 그림책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
- 글쓴이 실비 드 마튀이시왹스
- 다산북스
- 출간일
2022
동생이 찡얼찡얼 귀찮게 군다고? 동생을 골탕 먹이는 기발한 방법 10가지를 알려 줄게! 동생 물건 마음대로 쓰기, 동생 말 못 들은 척하기, 내 잘못 동생에게 뒤집어씌우기 등등 내 말대로 하면 동생은 네 근처에 얼씬도 안 할 걸! 하지만 이건 너한테만 알려 주는 비밀인데, 동생과 사이좋게 지낸다는 건 네 생각보다 훨씬 즐거운 일일 수도 있어! 『동생을 화나게 하는 10가지 방법』은 사랑스럽기도 하지만 때로는 귀찮고 미운 동생에게 밤낮없이 시달리는 손위형제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얄밉고 귀찮은 동생의 장난 수법을 그대로 ‘동생을 화나게 하는 방법’이라며 뒤집어 풀어내어 형제 사이의 문제를 생각하게 만들 뿐만 아니라, 나와 다른 사람의 사이에 필요한 배려를 키워 줍니다.
-
동화 그림책 창문
- 글쓴이 패트릭 게스트
- 다산북스
- 출간일
2021
우리는 아주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습니다. 아마 역사 속에서도 코로나19 대유행을 겪고 있는 올해는, 아주 특별하게 기록되겠지요. 이 작품은 그러한 오늘, 2020년의 모습이 오롯이 담겨 있는 타임캡슐 같은 작품입니다. 의료진으로 일하는 작가가 희귀병을 앓고 있어 면역력이 약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떨어져 지내며 창문을 통해 마주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작품을 썼습니다.개인의 경험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고 있는 전 세계의 다양한 현실을 보여줍니다. 창문 안에 고립된 여러 나라의 아이들을 통해 그 현실을 생생하게 그리고 있지요. 창문 안에서 그 전과는 달라진 바깥 세계를 지켜보아야 하지만, 아이다운 상상력으로 오늘을 견디고 있는 아이들. 아이들 주변의 어른들은 아이들이 보이는 창문을 향해 안부와 희망을 전하는 희망의 노래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