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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별나무 이야기 : 베트남
- 글쓴이 도 욱 루이엔 글,송연선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욕심 많은 형과 부지런한 동생이 살았어요. 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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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색동다리 다문화 - 말레이시아 림 할머니의 감나무
- 글쓴이 수니타 래드 밤레이 글, 마조리 반 히어덴 그림
- 옮긴이 이구용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6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림 할머니의 감나무]는 말레이시아의 작가 수니타 래드 밤레이가 글을 쓰고 마조리 반 히어덴이 그림을 그린 작품입니다. 림 할머니는 정원에서 감나무 가꾸는 걸 무척 좋아하셨어요. 그러던 어느 날 림 할머니는 나무에서 막 자라기 시작한 감을 발견하셨어요. 그 감이 무럭무럭 자라 탐스럽게 익어가자 림 할머니는 그 감을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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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똑똑한 하인 : 말레이시아
- 글쓴이 유미려 글,최희규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에 어진 임금님이 있었어요. 임금님은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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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달려라, 희망이 : 대한민국
- 글쓴이 박영옥 글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6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당나귀와 경주마 사이에서 태어난 노새 ‘희망이’를 주인공으로 엮은 다문화 가정 이야기다. 귀와 꼬리는 당나귀 아빠를 닮고 몸매는 경주마 엄마를 닮아, 당나귀한테도 놀림을 받고 경주마들에게도 무시당하던 희망이가 경주대회에 나가 챔피언이 되겠다는 꿈을 가진다. 그리고 결국, 경주대회에 나가게 된 희망이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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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런던의 친환경 마을 베드제드에 가다
- 글쓴이 조양희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1-08-23
진호는 엔지 아주머니의 초대를 받고 어머니와 함께 영국 런던 근교에 있는 마을 베드제드BedZed를 방문합니다. 베드제드 마을은 에너지 제로를 위해 친환경적인 건축방식으로 집을 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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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
- 글쓴이 바오동니 글,샤오조우 그림,양희린 역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6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정인출판사의 색동다리 다문화 동화 『꽃마을을 만든 외할머니』는 중국의 양쯔강 남쪽의 향토적 정서와 풍광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동화를 읽다 보면 우리나라 동요 ‘고향의 봄’의 한 구절이 저절로 떠오르게 됩니다.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린 동네…’ 중국의 그림 작가 샤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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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긴수염 할아버지 : 태국
- 글쓴이 치완 위사사 저,이구용 역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4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긴 수염 할아버지는 태국에서 만들어진 동화이다. 처음에 거추장스럽고 불편하게 느껴졌던 할아버지의 긴 수염은, 할아버지가 수염과 함께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하자 소중한 존재로 바뀐다. 이 이야기는 ‘다문화’가 할아버지의 ‘수염’과 같은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뜻한다. 다문화라는 것이 아직 우리에게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조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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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긴머리 아가씨 : 중국
- 글쓴이 장소 글,박선영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을 담은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다문화 가정의 엄마들이 직접 글작가로 참여하였고 서울교대 원진숙 교수님의 감수를 통해 이중 언어로 편집했다. 먼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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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금피군꽃 : 태국
- 글쓴이 박가비니 글,강부효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 마을에 못된 과부와 두 딸이 살았어요. 큰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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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글자를 만든 창힐 : 중국
- 글쓴이 장소 글,손지훈 그림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05-20
「색동다리 다문화」 시리즈에는 중국과 일본, 몽골, 베트남, 필리핀, 태국, 말레이시아 등 다문화 가정의 엄마나라 문화를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이 서로의 문화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깨닫고, 나아가 열린 마음으로 각 나라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옛날 중국에 아직 글자가 없던 시절, 창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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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곰팡이빵 : 정인 어린이 07
- 글쓴이 이선형 글
- 정인출판사
- 출간일
2020-11-24
『곰팡이 빵』은 혼자서 자란 아이가 나이 어린 삼촌과 한 지붕에 살게 되면서 겪는 갈등과 우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영우는 어느날 갑자기 할머니 손에 이끌려 자신의 집으로 온 어린 삼촌이 못마땅합니다. 그러나 영우는 어린 삼촌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친해지게 됩니다. 촌수로는 삼촌이지만 형제가 없던 영우에게 어린 삼촌은 형제의 역할을 해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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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한국전래동화 복숭아 토끼
- 글쓴이 김지윤
- 킨더랜드
- 출간일
2023-06-22
우리 민화를 새롭게 재해석해 그림책으로 꾸려 내는 김지윤 작가가 『책가도』에 이어 『복숭아 토끼로』 돌아왔습니다.민화란 조선 후기에 유행했던 그림으로, 민속이나 시대의 관습을 그린 생활화입니다. 왕실이나 관공서는 물론, 사당, 사찰, 일반 가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에게 인기를 끌었지요.민화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곳곳에 숨은 의미가 있다는 거예요. 민화 속 소재 하나하나에 행복, 장수, 다산, 번영 등 사람들의 바람이 녹아 있습니다. 자신들의 바람을 담은 그림을 선물로 주고받기도 했지요. 이런 특징을 알고 복숭아 토끼를 읽으면 복숭아나무에 주렁주렁 열매가 열리길 기다리는 주인공이 왜 흰토끼인지, 흰토끼가 왜 수탉과 흑룡을 찾아가는지 알 수 있어요. 그림 한 장에 이렇게 다채로운 이야기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면 깜짝 놀라게 되지요.민화 속에 숨은 뜻을 알고 나면 새로운 서사가 보이는 것은 물론, 그림 주인의 안녕을 바라며 민화를 그렸을 화가의 마음도 함께 느껴집니다. 김지윤 작가가 『복숭아 토끼』에 꾹꾹 눌러 담은 흰토끼와 복숭아나무의 신의와 사랑이 여러분 마음에도 소복이 피어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