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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한국동화 · 동시 초원의 명탐정 몽구리 - 요리 대회의 비밀을 밝혀라
- 글쓴이 양자현 글 | 손지희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교보문고 동화공모전 수상작 〈초원의 명탐정 몽구리〉 2탄. 빈틈없는 관찰과 논리적인 추리로 초원에 이름을 날리는 몽구스 탐정 몽구리에게 또 다른 사건이 터졌다! 잔잔바리 마을에서 열리는 초원 요리 대회에 육식 동물 최초로 참가하게 된 사자 송곳니의 발굽절구가 사라져, 발굽절구 도난 사건을 맡게 된 것! 하지만 사건을 수사하면 할수록, 송곳니를 향한 음모는 커져 가는데…. 과연 몽구리는 송곳니를 노리는 범인을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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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한국동화 · 동시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 글쓴이 이승민 글|조승연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개마법사 쿠키는 나이가 아주 많아요. 언제 태어나고 지금 몇 살인지 정확히 아는 이가 없지요. 쿠키에 대해 아는 거라곤 마법을 부릴 줄 아는 강아지라는 거예요. 아주 위대한 개마법사랍니다. 쿠키에게는 민지라는 인간 수제자가 한 명 있어요. 쿠키는 일요일만 되면 마법을 부려서 할머니가 돼요. 그리고 민지와 함께 ‘맛나 돈까스’ 가게로 가요. 거기서 돈가스 먹는 걸 아주 즐거워하지요. 그런데 어느 일요일, 여느 때처럼 돈가스 가게에 갔더니 요리사 할아버지가 멍해요. 자신이 누군지, 무얼 해야 하는지를 몽땅 잊어버렸어요. 다른 사람들도 저마다 기억을 잃고 헤맸지요. 기억을 훔쳐 먹는 거대 고양이 때문이었어요. 쿠키는 거대 고양이를 혼내주고 사람을 구한 뒤, 돈가스를 먹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잠깐. 뭐라고? 내가 누굴 혼내 준다고? 쿠키가 이상해졌어요. 자신이 위대한 개마법사라는 걸 모릅니다. 설마, 쿠키도 거대 고양이한테 기억을 빼앗긴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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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한국동화 · 동시 도시 어부 챔피언
- 글쓴이 남온유 글|임윤미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바람어린이책 20권. ‘가족’을 주제로 다섯 가지 이야기를 구성한 동화집이다. 때때로 미워하고 상처를 주면서도 결코 헤어질 것을 생각하지 않는 관계, 가족. 이러한 가족을 떠올리면 〈즐거운 나의 집〉이라는 노랫말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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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한국동화 · 동시 내 맘대로 엉뚱 구구단
- 글쓴이 송재환 글|윤태규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구구단을 잘 못 외우는 하라. 구구단을 잘 외우는 정상이의 콧대를 납작하게 눌러주고 싶지만, 아무리 외우고 외워도 생각나는 건 이상하고 엉뚱한 구구단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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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같이 놀까?
- 글쓴이 이예숙 글·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바람아기그림책 08권. 토끼 인형이 다가와 아이에게 “같이 놀까?” 하고 물으니, “아니 아니 청소해.”라고 대답해요. 또 다른 장난감이 다가와 “같이 놀까?” 하고 물어도, “아니 아니 화장해.” 하고 대꾸합니다. 등을 돌린 채 혼자만의 놀이에 푹 빠진 아기. 그때 와와 하고 왁자지껄한 소리가 들려와요. 장난감들이 모여 신난 모습입니다. 아기가 다가가 묻습니다. 같이 놀까? 과연 장난감들은 아기에게 뭐라고 대답을 했을까요? 『같이 놀까?』는 반복되는 물음과 대답으로 언어적 재미는 물론 우리 아기의 사회성을 키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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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한밤중 파라파라산
- 글쓴이 라이마 글·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바람그림책 82권. 불 뿜는 용으로 잘 알려진 대만 대표 작가 라이마의 작품으로, 파라파라산에 나타난 괴물 때문에 벌어진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어느 날 밤, 돼지 루루는 혼자서 파라파라산을 지나던 중 무시무시한 괴물과 마주쳐요. 그리고 너무 놀라 허겁지겁 도망치다가 굴러떨어져서 크게 다치지요. 루루는 병문안 온 친구들에게 말해요. 파라파라산에 덩치가 엄청나게 크고, 온몸에 가시가 뾰족뾰족 돋치고, 눈으로 으스스한 초록빛을 뿜어내는 무시무시한 괴물이 산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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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운동이 최고야
- 글쓴이 이시즈 치히로 글 | 야마무라 코지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여러분들은 운동을 즐겁게 하나요? 찹살떡, 쑥떡, 사과파이, 비스킷, 도넛 등 다양한 간식 친구들과 함께 체육관에 모여 운동을 해보아요. 맨손체조를 하며 준비 운동을 으쌰으쌰 해보고, 어기영차 역기를 들어보면서 힘 자랑을 해볼까요? 트램펄린 위에서 뛰어올라 신이 나기도 하고, 팀별로 축구도 하고 농구, 테니스, 럭비 대결도 해봅니다. 운동을 이렇게 하다보면 몸과 마음이 쑥쑥 자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나게 말놀이를 즐길 수도 있을 뿐더러 그림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따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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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과일이 최고야
- 글쓴이 이시즈 치히로 글 | 야마무라 코지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해. 과자보다는 과일을 많이 먹어. 그래야 건강해져.’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과일을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건 먼저 과일과 친구가 되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을 본 아이들은 갖가지 과일들과 함께 바닷가에서 헤엄치고 달리면서 신 나게 노는 재미에 흠뻑 빠질 거예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과일을 친구로 여기게 됩니다. “튜브 끼고 둥둥 키위! 딸꾹, 딸꾹질하던 딸기!” 부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예쁜 과일의 이름들을 아이와 함께 노래하듯 크게 외쳐 보세요. “빙수를 좋아하는 노란 바나나. 껍질을 벗기면 하얀 색이지.” 알록달록 바라보고 있으면 행복해지는 과일의 색도 하나하나 짚어 주고요. 겉이랑 속이 서로 다른 색인 것도 하나씩 알아 가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빨간 자두 기억나니? 어떤 맛이었지?” 상상해 보면 새콤달콤 어느새 입에 침이 고이는 맛은 또 어떤가요. 책을 보면서 요모조모 과일 이야기를 함께 나누다보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과일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과일이 최고야와 함께 라면 이제 과일은 누구보다 더 반갑고 맛있는 친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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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마법의 빨간 수레
- 글쓴이 레나타 리우스카 글·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루시에게는 빨간 수레가 있어요 루시에게 새 수레가 생겼어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빨간 수레예요. 루시는 당장 빨간 수레를 가지고 놀고 싶었죠. 하지만 엄마는 빨간 수레를 가지고 시장에 다녀오라고 합니다. “심부름은 재미없는데…….” 그래도 착한 아이 루시는 수레를 끌고 시장을 향해 출발했지요. 처음엔 귀찮고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심부름. 그렇지만 어느새 시장가는 길은 흥미진진한 모험이 가득 펼쳐지는 멋진 여행이 됩니다. 심부름을 무사히 다녀온 루시, 집안일이 힘든 엄마를 도와준 이 착한 아이에게는 빨간 수레와 달콤한 시간이 선물처럼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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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채소가 최고야
- 글쓴이 이시즈 치히로 글 | 야마무라 코지 그림
- 천개의바람
- 출간일
2023
채소들의 개성 만점 달리기 대회 이 책은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날마다 식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들이 가득하지요. 무, 당근, 배추, 단호박처럼 경주에 참가한 채소들도 있고, 감자, 브로콜리, 가지처럼 응원하는 채소들도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오이, 낚시를 하는 고구마도 있고요. 채소들은 힘껏 달리고, 열심히 응원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으키며 달리기 대회를 맘껏 즐깁니다. 이 책에는 ‘채소를 많이 먹어야 해. 그래야 건강해져.’ 라는 뻔하고 지루한 훈계는 전혀 없습니다. 갖가지 채소들이 함께 달리고 서로를 응원하는 재미난 이야기로 가득하지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에 흠뻑 빠져들어 어느새 자연스럽게 채소와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뿐만아니라, 읽는 재미, 듣는 재미, 익히는 재미가 있는 다양한 어휘들이 이 책을 가득 메웁니다. 나란히 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처럼 운율과 리듬감이 넘치는 단어가 가득하지요. 노래를 하듯 재미있게 읽어가다보면 아이들의 어휘력과 생각이 모두 한층 자라날 것입니다. 톡톡 튀는 재미난 어휘와 귀여운 채소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채소와 좀더 친해지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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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세계명작동화 · 외국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애나 본드 그림
- 글쓴이 루이스 캐럴
- 월북
- 출간일
2020
“이 책은 제 꿈의 실현입니다.” 세계적 디자인 브랜드 라이플페이퍼의 애나 본드가 일러스트부터 책의 꼴까지, 한 장 한 장 그리고 디렉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다. 여기에 유영번역상을 수상한 고정아 번역가가 환상적이고 독특한 앨리스의 세계를 우리말로 유려하게 옮겨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씨네21〉 기자이자 책, 영화, 여행, 여성 등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작가 이다혜가 서문을 써 우리가 왜 앨리스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지, 왜 지금 다시 앨리스를 읽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그야말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결정판이자 한 권의 예술 작품 같은 책이다. “이런, 이런! 이러다 늦겠군!” 시계를 들고 달려가는 토끼의 뒤를 쫓는 앨리스. 아래로, 아래로, 아래로…… 이상한 나라에 당도한 앨리스는 개성 넘치는 온갖 동물들과 사람들을 차례로 만난다. 앨리스는 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에 계속 질문을 던지며, 혹은 질문을 받으며, 몸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하면서, 또 자기가 흘린 눈물에 떠내려가 헤엄치면서, 노래를 부르고, 오해를 하고, 오해를 받으면서 이해하려고 한다. 앨리스의 모험은 마치 우리가 삶을 모험하는 방식과 같다. 이해할 수 없는 세계를 나름의 방식으로 이해하며 오늘도 앨리스는 앞으로 씩씩하게 나아간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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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그림책 봉숭아 할매
- 글쓴이 장준영
- 어린이작가정신
- 출간일
2022
봉숭아 할매는 옥탑에 혼자 살지만 1년 365일 심심할 틈이 없어요. 봄에 심은 꽃씨며 모종이 자라는 것도 보고요. 놀이터처럼 드나드는 동네 꼬마들과 흙장난하고, 봉숭아꽃이 피면 다 같이 봉숭아물도 들여요. 잘 여문 채소들은 이 집 저 집 나눠 먹고 오순도순 김장도 함께해요. 그야말로 동네 할머니들의 사랑방이자 꼬마들의 놀이터이고, 길고양이들의 안식처이지요. 소소하지만 풍성하고 복닥복닥 활기 넘치는 봉숭아 할매네로 놀러 오세요. 사계절 내내 싱그럽고 넉넉한 이야기가 가득하거든요!『봉숭아 할매』는 도심 어느 귀퉁이, 익숙한 풍경 속에서 유쾌한 우리의 이웃이자 누군가의 현재와 미래를 따뜻하게 묘사합니다. 초봄에서 한여름, 겨울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봄까지 할머니는 어린이와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일 년 내내 넉넉한 이야기가 가득 살아 숨 쉬는 『봉숭아 할매』의 이야기를 들어 봐요. 자연스레 마음의 문을 열고 관심이 필요한 우리 이웃을 돌아보는 넓은 시야를 갖고, 가족만큼 끈끈하고 친근한 이웃들과 값진 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